뉴스종합
-
국내 최초 '국립소방병원' 음성 개원…소방관 전문의료 지원
대한민국 최초의 소방 전문병원인 '국립소방병원'이 충북 음성에 문을 열었다. 이에 따라 소방공무원들은 화상·외상,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등에 대한 전문 진료부터 재활·건강관리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받게 됐다.소방청은 11일 이재명 대통령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소방병원 개원식을 열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국립...
-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제3회 성북키움명랑운동회 성료
사단법인 동행연우회 산하 시설인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센터장 최명숙)는 지난 8월 7일 성북구우리동네키움센터 협의회와 함께 성북구민 실내체육관에서 ‘제3회 성북키움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성북키움명랑운동회는 성북구 내 우리동네키움센터 이용 아동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
-
바디프랜드, 건기식 시장 진출…맞춤형 신제품 3종 출시
바디프랜드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바디프랜드 헬스케어'를 공식 론칭하고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 진출은 약 160만 명의 기존 고객 헬스케어 데이터와 건강 관심사를 기반으로 기획됐다. 바디프랜드는 근력, 관절, 체지방·혈당, 수면, 눈 건강, 활력 등 현대인의 6대 건강 고민을 해결하는 맞춤형 신제품을...
-
판잣집·여관방 전전 주거 취약가구 55만
판잣집이나 비닐하우스, 여관방 등 주택이 아닌 거처에서 사는 주거 취약가구가 55만 가구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10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 호텔·여관 등 숙박업소나 판잣집, 비닐하우스 등 '주택 이외의 거처'에 거주하는 가구는 총 54만5000가구로 집계됐다. 전체 가구(2324만6000가구)의 2.3%에 해당하는 규...
-
국세청, 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 세정지원
국세청이 지난달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경북 안동시와 의성군 일대 납세자를 돕기 위해 신속하고 과감한 세정지원에 나선다.국세청은 경북 안동시(남선·일직·임하면)와 의성군(단촌면) 등 4개 면 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해당 지역 피해 납세자를 대상으로 신고·납부기한 연장...
-
새만금 스마트수변도시, '스마트 주택용지' 공급 본격화
새만금에 조성 중인 '스마트수변도시'가 스마트 주택용지 공급을 시작으로 미래형 첨단 주거단지 구축을 본격화한다.10일 새만금개발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올해 하반기 새만금수변도시 내 주거 전용 단독주택용지 35개 필지(1만8763㎡)와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10개 필지(4742㎡)에 대한 후속 분양에 나선다. 이번 분양은 경쟁입찰 방식...
-
현대차그룹, 국내 첫 아파트 주차로봇 실증
현대자동차그룹이 아파트 단지 내 주차 공간 부족과 혼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공동주택 주차로봇 실증 사업에 나선다.현대차, 현대위아, 현대건설로 구성된 컨소시엄은 다음 달 경기 시흥시 '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에서 주차로봇 실증 사업을 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의 스마트도시 규제샌드박스 국비 지...
-
LG전자 베스트샵, '매니저 선택 서비스' 호응 속 상담 예약 '껑충'
LG전자 베스트샵(운영 법인 하이프라자)의 매니저 지정 상담예약 서비스가 소비자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며 이용률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베스트샵에 따르면 예약 상담 이용률은 지난해 21%에서 올해 1분기 33%로 뛰었고, 2분기에는 39%까지 확대됐다. 이는 매장을 찾은 고객 10명 중 약 4명이 예약 상담을 활용했다는 의미로, 1년여 만에...
-
"계약금 5%에 초기 부담 뚝"…'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 선착순 계약 열기
인천 남동구 구월동에 공급되는 '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가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진행하며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공급하는 이 단지는 계약금 5%,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를 적용해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춘 조건이 부각되면서 문의가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다.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는 인천...
-
서울시, 정비사업 규제완화 재건의…"이주비 대출 LTV 70%로"
서울시가 재개발·재건축 활성화를 통한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이주비 대출 규제 완화와 임대주택 비율 조정 등 정비사업 관련 법령 개정을 공식 건의했다. 서울의 주택 공급 공백이 과거 정비구역 대량 해제와 신규 지정 억제, 최근 대출·거래 규제에 따른 부작용이라 진단하고, 부동산·금융 규제 완화로 이를 해소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