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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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3단지 추진위, 26일부터 개별 상담…"구청 회신 근거로 소유자 직접 설득"
서울 양천구 목동3단지 재건축 추진위원회(위원장 임인빈)가 대형평형 철회자 대표단과의 협상이 길어지자, 소유자를 직접 만나 설득해 잔여 동의율을 확보하기로 했다.추진위는 지난 23일 제6차 회의를 열고 이달 26일부터 개별 설명 및 상담 활동에 들어가기로 의결했다. 구청 공문과 최종 제안 내용을 소유자들에게 직접 알리고 동의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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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송절지구, 우시장·도축장 떠난 자리에 4900세대 아파트 단지
과거 우시장과 도축장이 자리해 환경 민원이 끊이지 않았던 충북 청주시 흥덕구 송절지구 일대가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한다. 청주시는 26일 송절지구 각 구역의 사업계획 승인과 인허가 절차가 본궤도에 오르면서 서북부권 주거단지 개발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밝혔다.송절동 일원의 송절지구는 오랫동안 지역 축산물 유통을 책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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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이 여행자의 쉼터로…고흥군, ‘마을호텔’ 4곳 조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이 지역에 방치된 빈집과 유휴시설을 활용한 ‘마을호텔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27일 이같이 밝혔다.군은 금산면과 봉래면 일원에 마을호텔 4곳을 만든다. 총사업비는 4억 5천만 원이며, 2027년 4월 준공이 목표다. 최근 마을호텔 위탁 운영기관 선정도 마쳤다. 군은 운영자의 의견을 설계에 반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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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동 1003번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 극동건설 시공자 선정
서울 금천구 시흥동 1003번지 일대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현철)이 극동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하고 사업에 속도를 낸다.조합은 지난 17일 열린 총회에서 조합원 의결을 거쳐 극동건설을 시공자로 확정했다고 밝혔다.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해 입찰을 두 차례 진행했다. 두 차례 모두 극동건설만 응찰했고, 조합은 극동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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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30년까지 청년 공공임대 1만 호 공급
강원도가 청년 인구 유출을 막기 위해 2030년까지 시세의 절반 수준인 공공임대주택 1만 호를 공급한다. 저렴한 임대료와 창업공간을 함께 제공해 청년의 지역 정착을 이끌겠다는 구상이다.강원도가 추진하는 '청년 채움 공공임대주택' 대상지 중 한 곳인 화천 신읍리에서는 공공임대주택 60호 건설 공사가 한창이다. 이곳에는 공공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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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청년·신혼부부 전세대출 이자 최대 100만원 지원
경기 오산시는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청년·신혼 주택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 참여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오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무주택 청년(만 19~39세)과 신혼부부(혼인신고일로부터 7년 이내) 중 금융권에서 전월세보증금을 대출받은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다. 대상 주택은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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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역세권1구역 조합, 시공사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경기 군포 금정역세권1구역 재개발조합이 시공사 선정 2차 입찰에서 IPARK현대산업개발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했다고 14일 정비업계가 전했다. 조합은 오는 10월 24일 총회를 열어 시공사 선정 안건을 조합원 표결에 부친다.조합에 따르면 이번 2차 입찰에는 IPARK현대산업개발이 단독으로 응찰했다. 조합은 입찰 서류를 검토한 뒤 이 회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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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상평산단 재생사업 활성화 구역 최종 승인
경남 진주시는 상평동 일원 상평일반산업단지가 국토교통부의 재생사업지구 활성화 구역으로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이번 승인으로 노후 산업단지를 새로운 도시공간으로 바꾸는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시는 2023년부터 활성화 구역 공모에 도전했으나 두 차례 고배를 마셨다. 이후 계획을 계속 보완한 끝에 이번에 국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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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정비조합장들 "구역 지정 권한 자치구 이양 중단하라"
서울지역 정비사업 조합장들이 정부와 여당이 추진하는 정비구역 지정 권한의 자치구 이양에 반발 목소리를 냈다.서울지역 65개 정비구역의 조합장과 추진위원장으로 구성된 사단법인 서울시정비사업연합회(서정연)는 13일 서울시청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00가구 미만 정비구역 지정 권한의 자치구 이양 추진을 중단하라고 촉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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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 민선 9기 취임 100일 언론 브리핑 개최
전진선 양평군수가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맞아 ‘소통·약속·미래’를 핵심 키워드로 제시하고 양평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군정 추진 방향을 밝혔다.양평군은 1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9기 취임 100일 언론 소통 브리핑’을 열고 주요 성과와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지역경제·관광·복지·미래세대 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