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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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3단지 추진위, 26일부터 개별 상담…"구청 회신 근거로 소유자 직접 설득"
서울 양천구 목동3단지 재건축 추진위원회(위원장 임인빈)가 대형평형 철회자 대표단과의 협상이 길어지자, 소유자를 직접 만나 설득해 잔여 동의율을 확보하기로 했다.추진위는 지난 23일 제6차 회의를 열고 이달 26일부터 개별 설명 및 상담 활동에 들어가기로 의결했다. 구청 공문과 최종 제안 내용을 소유자들에게 직접 알리고 동의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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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동 1003번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 극동건설 시공자 선정
서울 금천구 시흥동 1003번지 일대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현철)이 극동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하고 사업에 속도를 낸다.조합은 지난 17일 열린 총회에서 조합원 의결을 거쳐 극동건설을 시공자로 확정했다고 밝혔다.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해 입찰을 두 차례 진행했다. 두 차례 모두 극동건설만 응찰했고, 조합은 극동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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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역세권1구역 조합, 시공사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경기 군포 금정역세권1구역 재개발조합이 시공사 선정 2차 입찰에서 IPARK현대산업개발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했다고 14일 정비업계가 전했다. 조합은 오는 10월 24일 총회를 열어 시공사 선정 안건을 조합원 표결에 부친다.조합에 따르면 이번 2차 입찰에는 IPARK현대산업개발이 단독으로 응찰했다. 조합은 입찰 서류를 검토한 뒤 이 회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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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정비조합장들 "구역 지정 권한 자치구 이양 중단하라"
서울지역 정비사업 조합장들이 정부와 여당이 추진하는 정비구역 지정 권한의 자치구 이양에 반발 목소리를 냈다.서울지역 65개 정비구역의 조합장과 추진위원장으로 구성된 사단법인 서울시정비사업연합회(서정연)는 13일 서울시청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00가구 미만 정비구역 지정 권한의 자치구 이양 추진을 중단하라고 촉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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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8구역 조합설립인가…8개월 만에 속도 낸다
서울 관악구 신림8구역 재개발사업이 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며 본궤도에 올랐다.관악구는 지난 7일 신림8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조합설립을 인가하고 이를 고시했다고 밝혔다.신림8구역은 2024년 1월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된 뒤 올해 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같은 달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 승인을 받았고, 토지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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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기다림 끝" 불광5구역 철거 착공
서울 은평구 불광5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 이주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철거 작업에 돌입했다. 2005년 조합설립추진위원회를 구성한 이후 21년간 이어온 조합원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 순간이다.조합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이주를 시작한 지 1년 만에 전체 이주를 완료하고, 지난 2일 철거 착공식을 열었다. 조합은 그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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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촌동 ‘센트나인 등촌역’ 지역주택조합, 4차 조합원 모집
서울 강서구 등촌동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센트나인 등촌역’이 4차 조합원을 모집한다. 962가구 규모로 전용 59㎡ 예정 분담금은 5억8900만~7억원선이다. 다음달 교통영향평가 접수를 시작으로 인허가 절차에 들어간다.센트나인 등촌역 지역주택조합 추진위원회는 4차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1층, 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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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B-07구역 조합, 시의회에 행정 절차 지원 요청
울산 남구 B-07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 사업시행계획인가 지연 우려와 기반시설 지원 필요성을 시의회에 전달하고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요청했다.B-07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 임원진은 22일 울산시의회 5층 행자위원장실에서 이장걸 행정자치위원장과 간담회를 갖고 사업 현황과 애로사항을 전달했다.남구 B-07구역은 1295세대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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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상대원2구역, 총회 결의 또 좌절…법원 "정족수 미달 가능성"
경기 성남 상대원2구역 재개발 사업이 또다시 법원 문턱에서 걸려 넘어졌다. 조합이 지난 8월 8일 임시총회에서 처리한 8개 안건 전체에 대해 법원이 효력정지 가처분을 받아들이면서, 시공사 교체를 둘러싼 조합과 비상대책위원회 간 갈등이 더 깊어질 전망이다.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제5민사부(재판장 김세현)는 16일 해당 총회 결의의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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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동, 4000가구 미니 신도시 들어선다
서울 강북구 미아동에 4000가구가 넘는 대규모 주거단지가 들어선다. 지하철 미아사거리역 인근에 위치한 미아2구역 재개발 사업이 통합심의 문턱을 넘으며 노후 주거지가 초등학교와 공원을 품은 신축 대단지로 재탄생할 전망이다.서울시는 15일 제19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미아동 403번지 일대에 위치한 '미아2 재정비촉진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