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국토부-광주시, 'AI 모빌리티 국가시범도시' 추진 본격화
광주광역시가 첨단 모빌리티 기반시설과 인공지능(AI)이 융합된 미래형 신도시 조성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한다. 광주 미래차국가산업단지 약 30만평 일원에 조성될 'AI 모빌리티 국가시범도시'의 밑그림이 가시화하면서다.광주시는 국토교통부와 함께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AI 모빌리티 국가시범도시 조성...
-
대한주택건설협회 "지방 주택시장 회생 위한 정책 병행 필요" 건의
대한주택건설협회(주건협)가 정부가 지난 29일 발표한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의 성공적 추진에 적극 협조하되 지방 주택시장 회생을 위한 맞춤형 정책이 병행돼야 한다는 건의서를 정부 및 관계기관에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주건협은 이번 대책이 국민 주거 안정에 기여할 수 있다고 평가하며 민간 건설업계 역시 정부 ...
-
"서울 주택 공급 예정지 이상거래 엄정 대응"
국무조정실 부동산감독추진단은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6차 부동산 불법행위 대응협의회를 열고 지난 29일 발표한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과 관련해 신규 주택 공급 예정지와 주변 지역의 불법 부동산 거래를 엄정 대응하기로 했다.이를 위해 국토교통부, 금융위원회, 국세청, 경찰청 등 각 부처가 추진하고 있는 부동산...
-
호떡·붕어빵 전문 카페 해피유머리스트, 해외 진출 겨냥 신메뉴 5종 출시
호떡·붕어빵 전문 카페 해피유머리스트가 해외 K푸드 진출을 겨냥한 신메뉴 5종을 론칭했다.해피유머리스트의 주력 메뉴는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운 웰빙 호떡과 붕어빵이다. 기존에 없던 16가지의 새로운 맛을 앞세워 차별화된 메뉴와 레시피로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에 론칭한 신메뉴는 △블루베리치즈호떡 △불고기호떡 △제육호떡...
-
행복청·세종시, '국가상징구역' 조성 방향 공유…협업 강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청장 강주엽)과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 시장 최민호)가 행정수도 완성의 마지막 퍼즐로 꼽히는 국가상징구역의 조성 방향과 핵심 개념을 관계기관 실무자들과 공유하며 협업체계를 한층 강화했다.27일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세종시 최민호 시장, 행정부시장, 경제부시장, 시의원, 행복청 최형욱 ...
-
주건협 김성은 회장 "주택 수요 회복 선행돼야 공급 살아날 것"
주건협이 지방 미분양 해소와 주택 수요 회복이 선행돼야 공급이 살아난다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 세제 지원과 금융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LH의 공공택지 직접 시행이 실질적 주택 공급 확대로 이어지려면 중견·중소 건설사의 사업 참여 기회를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다.대한주택건설협회(이하 주건협)는 27일 서울 여의...
-
‘월파 서민호 추모 학술대회’ 성료…“민주헌정사 값진 유산 남긴 분”
월파 서민호 선생 서거 51주년 추모 학술대회가 지난 20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월파 서민호는 1903년 전남 고흥에서 태어나 초대 광주시장, 전남도지사, 4선 국회의원(제2대·5대·6대·7대)을 지낸 정치인이다. 1974년 서거했고, 2001년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됐다. 대표적인 반(反)이승만 성향의 비판적인 정치인으로 꼽힌...
-
국방부, 포천 지역 상생 간담회 개최
국방부는 27일 육군 제5군단에서 포천 지역 상생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두희 국방부 차관 주관으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포천시 군 사격장 등 범시민대책위원회'(범대위) 지역주민 대표, 육군 제5군단장 및 군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군 관련 지역 현안뿐만 아니라 군과 지역 상생을 위한 ...
-
"부동산에 집중된 자원 배분 왜곡 바로잡아야"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경제 구조의 대전환을 통한 모두의 성장을 제대로 실현하기 위해서는 부동산에 비정상적으로 집중된 우리 사회의 자원 배분 왜곡을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한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요즘 부동산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어 "비생산적인...
-
산단 입주 규제 대폭 풀린다…카페·편의점도 가능
전국 산업단지가 첨단·신산업 유치를 위한 문턱을 낮추고, 노동자 정주 여건을 개선해 ‘혁신성장 거점’으로 탈바꿈한다. 특히 앞으로는 산단 내 공장 안에도 카페와 편의점이 들어설 수 있게 돼 입주 가능한 첨단 업종 범위도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산업통상자원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