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광운대역세권 '서울원 아이파크 갤러리', 3일간 3만 명 운집
[주거경제신문=김길영 ]HDC현대산업개발이 광운대역세권 개발을 통해 공급하는 '서울원 아이파크' 갤러리에 주말간 약 3만명의 수요자가 몰렸다.25일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지난 22일 서울시 노원구 일대에 개관한 서울원 아이파크 갤러리에는 개관시간인 10시 전부터 수요자 행렬이 줄을 이었다.갤러리는 서울원의 정체성을 형상화...
-
환경재단-로우카본, 탄소중립 실현 위한 협력모델 구축 MOU
[주거경제신문=박성조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기후테크 전문기업 로우카본과 손잡고, 대기 중 이산화탄소 감축을 위한 혁신적인 협력 모델 구축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환경재단과 로우카본은 25일 서울 중구 환경재단 본사에서 환경재단 최열 이사장, 이미경 대표, 로우카본 이철 대표이사, 정영민 전무, 김광수 이사 등 주요 임직원이 ...
-
국토부, 노후 공공임대주택→고령친화주택 전환 사업 추진
[주거경제신문=최동희 ]국토교통부가 고령자 주거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노후 공공임대주택을 고령친화주택으로 전환하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이는 올해 3월 민생토론회에서 발표된 고령친화주택 3000가구 공급 계획의 일환으로 건설·매입·리모델링 방식으로 각각 1000가구씩 마련된다.첫 번째 프로...
-
"내년 수도권부터 주택 공급 감소 본격화"
[주거경제신문=정태기 ]내년부터 수도권을 시작으로 주택 공급 감소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한국건설산업연구원(건산연)은 24일 ‘현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정책 평가와 제언’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보고서에 따르면 주택 공급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19년간 전국 주택(아파트와 비아...
-
동원F&B, 대체당 활용한 저스트 열대과일 캔 2종 출시
[주거경제신문=정종남 ]동원F&B가 설탕 대신 대체당을 활용한 ‘저스트(JUST)’ 열대과일 캔 2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저스트 노슈거 에디드(JUST No Suger Added)’ 열대과일 캔은 파인애플과 후르츠칵테일 등 2종으로 구성됐다. 대체당을 사용해 기존 제품 대비 당 함량을 40~60% 줄였다. 또한 100g당 열량은 각각 55kcal, 30kcal에 불과...
-
상반기 주택 부정청약 127건 적발
[주거경제신문=정태기 ]국토교통부가 상반기 주택청약 및 공급실태를 점검한 결과 모두 127건의 공급질서 교란행위를 적발하고 경찰청에 수사의뢰했다고 20일 밝혔다.국토부는 지난해 하반기 분양단지 중 부정청약 의심단지 40곳(2만3839가구)을 대상으로 올해 1~6월 점검에 나섰다.이번 점검에서 위장전입, 자격매매, 위장이혼, 불법공급 등 다...
-
현대건설, '2024 우수 디자인 마크' 5개 작품 선정
현대건설이 지난 15일 '2024 우수 디자인(GD·Good Design) 상품 선정'에서 5개 작품이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GD 상품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상이다. 상품 디자인과 외관, 기능, 경제성 등을 종합 심사해 우수성이 인정된 상품에 정부인증 마크를 부여한다.이번 공모전에서 현대건설이 지은 올림픽...
-
재건축·재개발 사업 정확히 알자…전문 교육과정 주목받는다
재건축과 재개발은 주거환경 개선을 말할 때 첫 손에 꼽히는 사업들이다. 토지 비용을 들이지 않고 주거 수준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재건축·재개발 사업에는 잡음이 끊이지 않는다. 이해 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갈등이 생기고 사업이 지연되는 경우가 많다.대한도시정비관리협회(이하 대정협) 교육원은 이 같은 어...
-
내 집 마련 지침 풀어낸 '주택, 부의 첫걸음' 출간
[주거경제신문=박성조 ]40년간 주택시장을 연구한 정책 전문가와 부동산 현장을 취재한 전문기자가 공동 집필한 부동산 투자서가 출간됐다.1세대 부동산 전문기자로 꼽히는 장용동 박사(한국주거복지포럼 상임대표)와 전 국토연구원 부원장 출신인 손경환 박사(공간과자산 대표)가 공동으로 펴낸 '주택, 부의 첫걸음'(이다미디어)은 현...
-
안전진단 없이 재건축 가능해진다…패스트트랙법 국회 통과
[주거경제신문=김길영 ]안전진단 없이 노후 아파트 재개발·재건축(정비사업)을 진행 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1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관련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도정법) 개정안이 이날 열린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었다.도정법 개정안은 정비사업 속도를 단축할 수 있는 패스트트랙 제도 도입이 핵심이다. 개정안은 주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