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
"쪽방·고시원 등 주택 외 거주공간 법적 지원 필요"
더불어민주당 박정 의원(파주시을)은 17일 주택이 아닌 거주공간에 대한 지원근거를 마련하는 '주거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박 의원에 따르면 현행 '주거기본법'에는 주거지원 필요계층의 주거 수준 향상에 대한 내용이 명시되어 있지만, 주택이 아닌 거주공간에 대한 지원 근거는 마련되어 있지 않다.이 때문에...
-
"청년들, 주거 영역 공정하지 않다고 생각"
청년들은 우리 사회에서 가장 공정하지 않은 영역을 '주거'라고 생각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2024년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발표한 ‘청년층의 공정과 청년정책에 대한 인식 조사’ 결과에 따르면 청년들이 가장 공정하지 않다고 인식하는 영역은 '일자리'와 '주거'였다. 해당 조사는 청년기본법상 기준하는 19세~...
-
국토부, 전국 1929개 건설현장 '우기 대비 안전점검'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5월 22일(수)부터 7월 17일(수)까지 40일간 도로, 철도, 하천, 아파트 등 전국 1,929개 건설현장을 일제 점검한다. 다가오는 우기철 건설현장 안전사고 및 부실시공 예방을 위해서다.이번 점검에는 국토부, 5개 지방 국토관리청(서울, 원주, 대전, 익산, 부산), 국토안전관리원, 한국도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국가철...
-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의정부도시공사,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공간정보산업진흥원(원장 손우준, 이하 진흥원)은 지난 16일 의정부도시공사(사장 김용석, 이하 공사)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의정부도시공사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은 의정부시의 미래 발전과 공간정보 활성화에 기여하고 양 기관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한수완 의정부시 경제일자리국장, ...
-
22대 총선, 사상 최대 격차 '여소야대'…"부동산 관련 변화 없을 것"
22대 국회의원 선거는 범야권의 압승으로 '윤석열 정권 심판' 민심을 보여주는 결과로 끝났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집계 결과, 더불어민주당은 전국 지역구 254곳 중 161곳에서 승리했다. 국민의힘은 지역구 90곳에서 당선자를 냈다. 개혁신당(경기 화성을), 새로운미래(세종갑), 진보당(울산 북구)도 지역구 각각 1곳에서 승리했다. 정당투...
-
"공공 기숙사 확대해야" 통합위, 청년주거정책 제안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지난 4일 ‘더 나은 청년주거 특별위원회’(이하 특위) 정책 제안을 발표했다. 청년 주거 분야 학계·산업계 전문가 및 국민통합위원회 청년마당 위원 등 12명으로 구성됐다.앞서 특위는 지난해 11월 출범 이후 ‘청년의 꿈과 도전을 뒷받침할 수 있는 든든한 주거환경 조성’을 목...
-
서울 상도동 노후주거지 명품 주거단지 재탄생
노후한 동작구 상도동 저층 주거지 일대가 모아타운 관리계획에 따라 재탄생한다.동작구는 지난 16일 상도동 279번지 일대가 서울시 ‘2024년 제2차 모아타운 대상지’에 유일하게 조건부 없이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동작구에는 노량진동 221-24번지 일대, 사당동 202-29번지 일대, 상도동 242번지 일대 등 총 4곳이 모아타운으로...
-
이낙연, 거침없는 창당 행보 "큰 싸움 벌일 것"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신당 창당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지자들과 만나는 자리와 언론 인터뷰에서 창당의 명분을 강조하며 자신의 의지를 표명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이 전 대표는 지난 1일 지지자들 산행에서 "국민에게 양자택일이 아닌 새로운 선택지를 드려야 한다"는 말로 신당에 대한 의지를 선명히 했다. 사실상 창당 선언...
-
광명시, 국토부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 대상
[주거경제신문=박성조 ]광명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3년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라 그룹' 대상에 선정돼 국토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시는 27일 이를 알리며 "교통정책의 지속가능성을 인정받았다"고 의미를 부여했다.'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는 국토교통부가 '지속가능 교통물류 발전법'에 따라 지속가능하고...
-
창원시, 50년 만에 배후도시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주거경제신문=정태기 ]경남 창원시가 50년 만에 배후도시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에 나서면서 미래지향적 주거환경을 조성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6일 창원시에 따르면 시는 창원 배후도시 지구단위계획 재정비를 통해 편리함을 더한 여러 계층이 함께하는 주거지역 조성 계획을 마련했다. 앞서 시는 50년 전 도시 구상에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