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신간] 웰다잉 전문가 정지승 교수 <죽음을 배우면 삶이 반짝인다>
도서출판 문학공원은 웰다잉 전문가 정지승 교수가 다섯 번째 저서 ‘죽음을 배우면 삶이 반짝인다’를 펴냈다고 밝혔다.이 책은 크게 ‘제1장 자신을 깨우는 묵직한 고백’에 41편, ‘제2장 떠난 후에도 나로 남는 것’에 42편, ‘제3장 수많은 후회들, 그리고 그 너머’에 40편, ‘제4장 아름다운 여행길’에 40...
-
AI로 되살린 광복 80주년의 기억, '1945 광복 디지털콘텐츠 공모전' 성료
국가보훈부가 주최하고 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가 주관한 2025년 보훈테마활동 ‘디지털로 다시 만나는 광복 1945’의 일환으로 진행된 ‘1945 광복 디지털콘텐츠 공모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공모전은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청소년들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독립의 역사를 새롭게 해석하고 광복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되...
-
연천 미라클, 카미스타와 동계의류 후원 포함한 파트너십 협약
연천군을 연고로 하는 야구 독립리그 구단 연천 미라클이 유니다의 스포츠웨어 전문 브랜드 카미스타(KAMISTA)와 10년간의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연천 미라클은 2015년 창단 이후 2016년 카미스타와 첫 공식 협약을 체결하며 선수단 유니폼...
-
대흥동2구역 진영한 조합장, '지역사회 발전대상'
대전 대흥동2구역 재개발조합 진영한 조합장이 '지역사회 발전대상'을 수상했다.진영한 조합장은 난항을 겪던 대흥2구역 재개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주거경제신문이 주관하는 '지역사회 발전대상' 지역사회 리더 부문에 선정됐다.대전 대흥동 출신인 진영한 조합장은 지역 주민들의 추천을 받아 재개발 ...
-
[신간] 아파트가 당연해진 시대, 땅에서 삶을 묻는다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
좋은땅출판사가 를 출판했다.는 아파트 중심의 주거 문화가 당연해진 이 시대에 '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를 묻는 책이다. 추상적 주거 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토지 제도와 행정적, 역사적 맥락을 바탕으로 주거와 삶의 구조를 차분히 짚어 나간다. 이를 통해 독자는 막연한 이상이 아닌, 현실에서 고려할 수 있는 ...
-
하버드 명강의 옮긴 '예수, 하버드에 오다' 리뉴얼 출간
[주거경제신문=박성조 ]20년간 사랑받은 하비 콕스 교수의 하버드 명강의 '예수와 윤리적 삶'을 글로 옮긴 책 ‘예수, 하버드에 오다’가 문예출판사에서 리뉴얼 출간됐다.'예수, 하버드에 오다'는 신학자 하비 콕스가 하버드대학교 강의실에서 학생들과 함께 예수의 삶과 가르침을 다시 읽고 질문한 기록이다. 콕스는 1세기...
-
스타트업얼라이언스, ‘K-콘텐츠 투자 구조의 한계와 IP 기반 투자의 가능성' 리포트 발간
스타트업얼라이언스(센터장 이기대)는 26일, 이슈페이퍼 ‘K-콘텐츠 투자 구조의 한계와 IP 기반 투자의 가능성’을 발간했다. 이번 리포트는 국내 콘텐츠 투자 시장의 구조적 한계를 분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양지훈 부연구위원이 집필을 맡았다.리포트는 ‘오징어 게...
-
이 대통령 '결국 국민이 합니다', 예스24 '올해의 책' 1위 선정
예스24가 '2025 올해의 책' 투표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결국 국민이 합니다'가 총투표 119만 5900표 중에서 1만 5788표를 득표해 1위를 차지했다고 4일 밝혔다.올해 1위 '결국 국민이 합니다'는 제21대 대통령 이재명의 인생과 정치철학을 정리한 책이며 국민과 함께 만들고 싶은 대한민국에 대한 구상을 담았다.2위는 '행동하지 ...
-
안양시사 출간기념식…29일까지 전시회 열려
안양시는 지난 23일 안양문화원 전시실에서 안양시사 출간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안양시사'는 2021년 9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추진된 안양시의 주요 공약·중점 사업으로, 지리·역사·도시·주거·산업 등을 다룬 제1~10권 주제편과, 안양·박달·석수·비산·관양·호계·평촌, 안...
-
'얼굴 없는 화가' 뱅크시, 크리스마스 앞두고 노숙 아동 현실 고발
'얼굴 없는 예술가' 뱅크시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영국 런던에 다시 한 번 사회비판적인 메시지를 담은 작품을 남겼다.뱅크시는 22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려 런던 서부 베이스워터 지역 퀸스 뮤스 차고 건물 외벽에 그려진 벽화가 본인의 작품이라고 알렸다. 작품은 부츠와 코트, 겨울용 털모자를 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