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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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화순군, 장애인 가정 주거환경 개선 진행
전라남도 화순군은 장애인 부부 가정을 대상으로 장기간 방치돼 온 생활폐기물 약 10톤을 수거하는 등 대규모 주거환경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해당 가정은 신체적 장애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쓰레기와 잡동사니가 집 안을 가득 메운 '쓰레기 집' 상태였고 부부의 건강과 안전 문제가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화순군은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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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빈집 정비·활용 TF 개최…"귀농인·청년층 주거문제 해결"
전라남도 장흥군이 농촌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늘고 있는 빈집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대책 마련에 나섰다.장흥군은 최근 '빈집정비 및 활용TF회의'를 열고 방치된 빈집을 정비·활용 방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회의에서는 지역에 산재한 농촌 빈집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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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소수면 청년주택 입주자 12가구 모집
충북 괴산군은 청년 주거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소수면 수리에 조성한 '소수청년주택' 입주자 12가구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소수청년주택은 괴산군 청년임대주택 지원사업의 하나로 소수면 수리 일원에 신축한 다세대주택이다. 2층 규모의 건물 3동이며, 각 세대는 전용면적 59㎡ 규모로 설계했다. 임대 조건은 보증금 1600만 원에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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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 최대어 성수2 시공사 선정 입찰 무산…삼성·DL·포스코 모두 불참
서울 강북권 재개발 핵심지로 평가 받는 성수전략정비구역 2지구(성수2지구)의 시공사 선정 입찰이 무산됐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 28일 마감된 성수2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에는 건설사 단 한 곳도 참여하지 않았다.성수2지구는 사업비 약 1조8000억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다. 당초 삼성물산, DL이앤씨, 포스코이앤씨 등 3강 구도가 예상됐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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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장성~지곡 도시계획도로 착공
경북 포항시는 28일 북구 장성~남구 지곡 간 도시계획도로(중1-184호선) 개설공사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장성~지곡간 도시계획도로는 총연장 7.1km 규모로 계획돼 있으며, 이번에 착공하는 1단계 구간은 우현동 국도7호선에서 창포동 마장지를 잇는 1.52km(폭 20m, 4차로) 구간이다.포항시는 총사업비 569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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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청년·귀농귀촌인 대상 단독형 임대주택 입주자 추가모집
충남 공주시가 농촌 정주 여건 개선과 청년·귀농귀촌인의 주거 안정을 위해 추진 중인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신풍지구 임대주택의 입주자를 추가 모집한다.24일 공주시에 따르면 이번 모집은 전체 19호 가운데 관외 거주자 대상 미계약분 10호를 대상으로 하며 단독주택 2개 타입으로 구성됐다.입주 예정일은 2026년 2월이며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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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내달 10~12일 접수
경남 함양군은 행복주택 공실 세대에 대한 입주자 및 예비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함양군은 군 누리집에 행복주택 입주자 및 예비 입주자 모집 공고를 게시하고 다음 달 10일부터 12일까지 접수를 진행한다. 입주자 모집은 공실이 생긴 대학생 계층 1세대, 청년 계층 2세대, 신혼부부·한부모가족 계층 4세대 등 모두 7세대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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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옛 방직공장터에 조성될 문화공원 밑그림 공개
광주시가 근대 산업화의 역사를 품은 옛 전방·일신방직 공장터에 조성될 문화공원의 밑그림을 공개했다.광주시는 14일 시청 1층 시민홀에서 문화공원의 지명설계공모 당선작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공모는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 복합단지와 연계한 문화공원(3만5천㎡)의 보존건축물과 녹지공간을 구체화해 지역과 장소를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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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택 아파트 '상도 노블리앙' 관심 높아…서울 물량 부족 여파
장승배기역 4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들어설 '상도 노블리앙'이 주목 받고 있다.장승배기역과 상도역을 중심으로 대규모 개발이 이어지면서 장승배기 아파트가 행정과 주거 중심지로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 노량진뉴타운, 흑석뉴타운 등 인근 정비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어 주거 환경 개선과 시세 상승을 견인하는 요인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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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서화 접경 마을, 생활·정주 여건 개선해 '평화거점도시'로
강원 인제군(군수 최상기) 서화면 접경마을이 평화거점 도시로 변신하고 있다.23일 인제군에 따르면 군은 서화면이 접경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사업을 통해 ‘평화거점도시’로 확연히 탈바꿈했다.지난 2019년부터 추진된 대규모 생활·관광·정주여건 개선 사업이 속속 완료되거나 활발히 이어지며 마을 전체가 한층 활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