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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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 가리봉1구역, 인허가 속도전…통합심의 준비 착수
서울 구로구 가리봉1구역 재개발조합이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지 약 3개월 만에 통합심의 준비를 위한 후속 용역 발주에 나섰다.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가리봉1구역 재개발조합은 지난 4일 교통·환경·재해·지하안전평가와 측량, 소방 및 전기·통신설계, 전력계통영향평가 업체를 선정하는 입찰공고를 냈다. 입찰은 오는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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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신동아건설, 서울·안양 가로주택정비사업 잇달아 수주
쌍용건설과 신동아건설이 서울과 경기도에서 각각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쌍용건설은 서울 마포구 창전동 46-1번지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지상 20층 6개 동, 아파트 292가구와 부대 복리시설을 짓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1230억 원이다. 지하철 2호선 신촌역·광흥창역, 6호선 대흥역을 이용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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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6단지 재건축 통합심의 통과…14개 단지 중 처음
서울 양천구 목동 6단지 아파트가 재건축 통합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최고 49층, 2170세대 규모의 신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목동 1~14단지 가운데 재건축 통합심의를 통과한 것은 6단지가 처음이다.서울시는 지난 28일 제10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목동 911번지 일대 목동 6단지 아파트 재건축 사업에 대해 건축·경관·교통&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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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단계 꿈드림 지역주택조합, 하반기 사업승인 목표
원주 단계 꿈드림 지역주택조합 사업이 하반기 사업승인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조합은 단계 18통 일원에서 '한양 립스 더 드림' 주택재개발사업을 추진 중으로, 3월 말 기준 전체 부지 2만8422㎡ 가운데 2만7959㎡의 토지 권원을 확보했다. 올해 1월부터 진행한 토지주 매매계약도 현재 약 80% 수준까지 마무리됐으며, 오는 8월까지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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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북아현2구역, 18년만에 관리처분인가
서대문구는 북아현2재정비촉진구역(이하 '북아현2구역')에 대한 관리처분계획인가 결정을 내리고 해당 조합에 통보했다고 23일 밝혔다.북아현2구역은 2008년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된 지 18년 된 사업장으로 최고 29층 28개동 2320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시공사는 삼성물산과 DL이앤씨 컨소시엄이다.앞서 북아현2구역은 최초 분양신청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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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산본신도시 재건축 본궤도…주민대표회의 구성 승인
군포 산본신도시 선도지구 9-2구역 재건축사업이 사실상 본궤도에 올랐다. 사업시행자 지정에 이어 주민대표회의까지 공식 승인되면서 사업 추진의 핵심 구조가 완성됐다.군포시는 최근 산본 9-2구역 주민대표회의 구성을 승인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조치로 해당 구역은 공공시행자인 LH와 주민대표기구라는 '양대 축'을 동시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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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천삼익비치, 재건축 건설사업관리 한미글로벌 우선협상자 선정
건설사업관리(PM)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이 부산의 최대 재건축 사업으로 꼽히는 수영구 남천동 삼익비치(남천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의 건설사업관리 우선 협상자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부산 남천삼익비치는 1979년 준공된 단지로 광안리 해변과 광안대교를 정면으로 조망하는 입지를 갖추고 있어 부산에서 전통 부촌의 명성을 이어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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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공영, 창원 회원2구역 재개발 사업 수주
한신공영이 경남 창원시 회원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투시도) 시공권을 확보했다.한신공영은 창원 회원2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6039억원 규모의 도급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회원2구역은 마산회원구 회원2동에 지하 3층~지상 27층, 총 21개 동, 아파트 2016가구와 부대 복리시설을 신축하는 프로젝트다. 오는 4월 착공하고 6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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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지역주택조합 조합장, '알박기'로 웃돈 챙긴 혐의로 송치
대전경찰청(청장 최주원)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지역주택조합 자금 6억 원을 빼돌려 재산상 이득을 취득한 전 조합장 A씨(50대)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배임) 혐의로 검거해 불구속 송치했다.다수의 구성원(조합원)이 분담금을 모아 해당 토지를 매입해 주택을 건설하는 지역주택조합의 조합장이었던 A씨는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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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삼성6구역 재개발조합, HJ중공업과 1178억 원 규모 계약
대전 동구 삼성6구역 재개발사업조합과 HJ중공업이 7일 '대전 삼성6구역 재개발정비사업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HJ중공업에 따르면 계약금액은 1178억 원으로 HJ중공업 2024년 연결 매출의 6.25%에 해당한다. 대금지급 조건은 기성불이다.삼성6구역 재개발은 대전 동구 삼성동 일대에 지하 3층~지상 29층, 3개동, 306세대의 공동주택과 부대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