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소식
-
청주 동남지역주택조합 첫 삽...2029년 초 입주
수년간 사업 지연으로 표류해 온 청주 동남지역주택조합이 조합 설립 이후 10년 만에 공사에 들어갔다. 오는 2029년 2월에 입주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동남지역주택조합은 20일 청주시 상당구 지북동 일원 사업부지에서 조합원과 시공사 한양건설, 감리단, 협력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택건설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동남...
-
부천 욱일6차 재건축 정상화 시동…임시조합장 승인
부천 오정구 원종동 욱일6차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장기간 이어진 내부 갈등을 극복하고 조합 운영 정상화의 첫걸음을 뗐다.법원이 최근 해당 조합 임시 조합장 선임을 받아들이면서 표류해왔던 소규모 재건축사업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10일 욱일6차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조합 조합원 등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오정구 원...
-
속도 붙는 미아사거리역 인근 재개발·재건축 사업
10년 넘게 표류하던 서울 강북구 미아재정비촉진지구 내 정비사업 '후발 주자'들이 용적률 상향 등에 따른 사업성 개선으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아2~4구역 정비사업이 마무리되면 수도권 지하철 4호선 이용이 편리한 5500여 가구의 아파트촌으로 탈바꿈한다.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미아3구역은 지난달 이주를 끝내고 내년 ...
-
영등포구, 여의도 화랑아파트 재건축 조합설립 인가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여의도 화랑아파트 소규모 재건축사업 조합설립을 인가했다고 4일 밝혔다.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여의도에서는 처음으로 추진되는 소규모 재건축이다.소규모 재건축 사업은 200세대 미만이면서 대지면적 1만㎡ 미만의 노후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하며, 정비계획 수립과 관리처분계획...
-
강북 최대어 성수2 시공사 선정 입찰 무산…삼성·DL·포스코 모두 불참
서울 강북권 재개발 핵심지로 평가 받는 성수전략정비구역 2지구(성수2지구)의 시공사 선정 입찰이 무산됐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 28일 마감된 성수2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에는 건설사 단 한 곳도 참여하지 않았다.성수2지구는 사업비 약 1조8000억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다. 당초 삼성물산, DL이앤씨, 포스코이앤씨 등 3강 구도가 예상됐지만, ...
-
지주택 아파트 '상도 노블리앙' 관심 높아…서울 물량 부족 여파
장승배기역 4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들어설 '상도 노블리앙'이 주목 받고 있다.장승배기역과 상도역을 중심으로 대규모 개발이 이어지면서 장승배기 아파트가 행정과 주거 중심지로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 노량진뉴타운, 흑석뉴타운 등 인근 정비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어 주거 환경 개선과 시세 상승을 견인하는 요인으로 ...
-
대전 변동 A구역 시공사, HDC현산 선정…조합원 92% 찬성
대전 변동 A구역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HDC현대산업개발이 선정됐다. 공사비 1조원 규모의 재개발 정비사업이다.HDC현산은 최근 대전 변동A구역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3일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참석 조합원 615명 중 92%에 달하는 566명이 찬성했다.변동A구역 재개발은 변동 일대 16만2777㎡ 부지에 지하 3...
-
화곡동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 일성건설 최종 선정
일성건설㈜(대표이사 백종탁)은 ‘화곡동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선정은 관련 법령과 조합 총회 의결 등 정해진 절차를 거쳐 확정된 것으로, 일성건설은 향후 조합과 긴밀히 협력해 사업계획의 구체화와 인허가·설계 고도화·착공 준비를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일성...
-
'국내 최고령' 충정 아파트, 재개발 시공사 선정 불발
국내 최고령 아파트 '충정 아파트'의 재개발 시공사 선정이 무산됐다.3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이날 시공사 입찰에 참여한 건설사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은 5월 1차 입찰이 무산되자 입찰 보증금을 기존 80억 원에서 40억 원으로 대폭 낮춰 재공고를 냈지만 시공사를 찾지 못했다.조합 관계자는 "추후 대의원 이사회 논의를 통해 재...
-
'서빙고 신동아아파트' 재건축 설계, 해안건축 최종 선정
[주거경제신문=편집국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해안건축)가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 신동아 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건축설계사로 최종 선정됐다.25일 건설·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서빙고 신동아 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지난 23일 총회를 열고 해안건축을 건축설계사로 선정했다. 이번 설계사 선정에는 해안건축과 희림건축이 참여해 총 920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