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포스코이앤씨, 서울 문래동 '더샵 프리엘라' 2월 공급 편집국 2026-02-05 17:12:14

더샵프리엘라 조감도 (포스코이앤씨 제공)

포스코이앤씨가 이달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일대에 들어서는 '더샵 프리엘라'를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


더샵 프리엘라는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5가 22번지 일원 문래 진주 재건축사업을 통해 지하 3층~지상 최고 21층, 6개 동, 총 324가구의 규모로 들어선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44~84㎡ 138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타입별로는 ▲44㎡ 14가구 ▲59㎡ 37가구 ▲74㎡ 43가구 ▲84㎡ 44가구다.


포스코이앤씨에 따르면 단지가 들어서는 문래동은 교통·교육·생활 인프라를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15분 생활권' 입지다. 지하철 2호선 도림천역이 도보권에 위치하고, 문래역과 양평역 이용이 가능해 여의도, 광화문, 강남권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이동이 수월하다는 설명이다.


포스코이앤씨는 문래현대2차, 문래현대1차, 문래현대5차, 대원아파트 리모델링 사업과 연계해 향후 총 5개 단지, 1776세대 규모의 '더샵 브랜드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다.


포스코이앤씨 분양 관계자는 "문래동은 교통과 생활 인프라, 직주근접 여건을 고루 갖춘 지역으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꾸준한 곳"이라며 "서울 내 신축 아파트 공급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브랜드 단지로서의 경쟁력을 갖춘 만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더샵 프리엘라의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자곡로 210 더샵 갤러리에 마련될 예정이며, 입주는 2029년 예정이다.

오피니언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