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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노상 공영 주차장 ‘거주자 우선 주차’ 구역으로 일부 전환 편집국 2022-06-27 11:26:48


서울특별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평)이 ‘만승 뒤 노상 공영 주차장’과 ‘신천지예식장 뒤 노상 공영 주차장’을 거주자 우선 주차 구역으로 용도 전환·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우선 주차 구역의 주소로는 만승 뒤 노상 공영 주차장(금천구 가산동 139-31), 신천지예식장 뒤 노상 공영 주차장(금천구 독산동 152-13)이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효율적인 관리 및 주차 질서 확립을 위해 거주자 우선 주차 운영을 결정하고, 주차장 공유 사업 등을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만승 뒤 노상 공영 주차장은 12면, 신천지예식장 뒤 노상 공영 주차장은 19면 규모로 2022년 7월 1일부터 유선 선착순 배정으로 이용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 박평 이사장은 “앞으로도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장 공유 사업 및 부설 주차장 개방 등에 힘쓰겠다”며 “공영 주차장 확충과 기존 주차장 공유 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거주자의 우선 주차 이용 및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주차운영팀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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