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심 속 대형 시설의 이전부지를 활용한 대규모 주거 개발이 활발한 가운데 용인의 랜드마크였던 옛 용인세브란스병원 부지에 들어서는 '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옛 용인세브란스병원 부지는 지난 수십년간 용인 시민들에게 높은 인지도를 쌓아온 상징적인 곳인 만큼, 개발에 대한 지역 내 기대감이 높은 곳이다. 특히 생활 · 교육 · 문화 인프라가 밀집한 역북지구와 자연스럽게 연결될 뿐 아니라, 용인 행정타운과도 인접해 중심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 개발이 가시화된 인근의 역삼지구까지 더해져 새로운 주거벨트를 형성중이다.
에버라인 명지대역 역세권 입지에 서룡초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용신중 · 용인고 · 명지대 · 용인대 등도 가깝다. 역북동 학원가와 용인중앙도서관 역시 인접해 있다. 이마트와 더와이스퀘어 (롯데시네마) 등 쇼핑 · 문화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단지 앞으로 금학천이 흐르는 수변 입지로, 단지 바로 옆 신대문화공원을 비롯해 금학천 산책로 · 번암공원 등 쾌적한 주거환경도 갖췄다.
용인신대피에프브이(주)가 시행하고 (주)대우건설이 시공하는 ‘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 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811 일원 (신대지구 A1블록) 에 지하 3층 ~ 지상 29층 · 6개동 · 전용 84㎡ 단일면적 · 총 78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 (1차) 와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이 제공되며, 비규제단지라 주택담보대출비율(LTV) 70% 적용된다. 실거주 의무와 재당첨 제한이 없으며, 분양권은 6개월 후 전매가 가능하다. 2028년 12월 입주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