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탄역 인근에서 공급 중인 대방건설의 주거용 오피스텔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가 삼성전자 기흥·화성캠퍼스, 삼성SDI 등 경기 남부 주요 산업시설로 이동할 수 있는 입지를 앞세워 직주근접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GTX-A·SRT 동탄역 도보권, 서울과 산업단지 모두 잡는 입지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의 가장 큰 강점은 입지다. GTX-A와 SRT가 정차하는 동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위치에 들어서 경기 남부 산업시설 출퇴근은 물론 서울 방면 광역교통망까지 함께 누릴 수 있다.
단지 내부에는 상업시설과 메가박스 7개관, 업무시설이 함께 조성돼 주거·쇼핑·문화·업무를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복합개발 형태로 구성된 것도 특징이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입지적 강점이 동탄 지역의 산업·인구 기반과 맞물려 더욱 부각되고 있다고 보고 있다. 동탄 인구는 2010년 12만3000명에서 올해 6월 42만9000명으로 16년 만에 약 3.5배 증가했으며, 특히 경제활동 중심 연령층인 30·40대 비중이 39.2%로 전국 평균(27.8%)보다 11.4%포인트 높다. 평균연령도 36.1세로 전국 평균(45.6세)보다 낮아 젊은 경제활동인구를 중심으로 한 주거수요가 꾸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전용 84㎡ 3룸·3베이 구조…실거주형 공간 설계 적용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는 전용면적 84㎡를 중심으로 3룸·3베이 구조를 적용해 오피스텔이지만 실거주에 적합한 공간 구성을 갖췄다. 팬트리와 드레스룸 등 별도 수납공간을 마련했고, 높은 천장고와 우물천장, 통창을 적용해 개방감 있는 실내를 구현했다.
내부에는 냉장고, 김치냉장고, 스팀오븐, 천장형 냉난방 시스템(FCU), 일체형 비데 등 다양한 빌트인 가전이 기본 제공된다.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와 골프연습장 등도 마련돼 있어 단지 내에서 여가와 자기관리를 함께 해결할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동탄은 반도체 산업을 비롯한 경기 남부 산업시설을 배후에 두고 젊은 경제활동인구가 형성돼 있는 데다, 동탄역 광역교통망까지 갖추고 있어 직주근접을 고려하는 실수요자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며 "특히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는 역세권 입지에 실거주형 평면과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함께 갖춰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여울동 일원에서 운영 중이며, 관심 있는 수요자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