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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운정역 서희스타힐스 "시공사 선정 후 수요자 문의 급증"
  • 편집국
  • 등록 2022-07-01 12: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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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아파트 매매가가 오랜 기간 실수요자로부터 부담되는 가운데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 지역주택조합 사업이 눈길을 끌고 있다. 시행사의 이윤 등이 붙지 않아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아파트를 마련할 수 있는 지역주택조합으로 눈길을 돌리는 실수요자가 늘어나는 추세다.


이런 흐름 가운데 수도권 직주근접 특장점을 지닌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GTX운정역 서희스타힐스(가칭)’이 주목받고 있다.


‘GTX운정역 서희스타힐스’는 지하 3층~지상 25층, 19개 동, 총 1724가구 규모로 계획된 대단지 아파트로 현재 토지확보율이 90%를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곳은 우수한 교통망이 눈길을 끈다. 아파트 바로 동쪽과 북쪽에 미래로와 동서대로가 있어 차량으로 약 10분 이내에 자유로, 약 20분대에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고양IC에 닿는다.


정주여건도 양호하다. 파주운정신도시와 맞닿아 풍부한 신도시 생활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고 반경 약 500m 이내에 이마트, 새암공원 등 쇼핑·휴식을 위한 여건도 갖췄다. 운광초·운정초·운정중·동패고 등 각급 학교도 도보로 약 20분 내외 거리에 위치해 교육 환경도 훌륭하다.


교통호재도 갖췄다. 지난 2월 국토교통부에 보도자료에 따르면 GTX-A노선 운정역 ~ 삼성역 구간이 오는 2024년 6월 개통될 예정이다. 해당 노선이 개통되면 삼성역까지 20분대에 이동할 수 있어 강남으로의 출퇴근길이 단축될 전망이다. 오는 2025년 착공 예정인 3호선 연장선도 강남·송파구 접근성을 개선시킬 호재로 평가된다.


특히 ‘GTX운정역 서희스타힐스’는 서희건설이 시공사로 선정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서희건설은 지난해 시공능력평가 23위를 차지한 건설사다. 최근 주택도시보증공사 신용평가 최고등급인 AAA등급,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국내 아파트 브랜드 평판지수 14위를 차지하는 등 선호도와 신용을 인정받았다.


서희건설은 ‘서희스타힐스’ 브랜드를 바탕으로 지역주택조합 사업에서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 지난 2012년 해당 사업에 나선 이래 최근까지 총 32개 단지, 약 2만2000가구 입주를 완료하는 등 지역주택조합 사업 최다 건설 진행 이력을 지녔다. 현재는 15개 단지, 약 1만8000가구의 아파트 시공을 진행하고 있다.


GTX운정역 서희스타힐스 지주택 관계자는 “서희건설은 토지확보율이 높은 지주택을 선별해 시공예정사로 참여하거나 수분양자의 중도금 대출 승인이 완료되면 시공을 진행하는 등 자체적인 기준을 가지고 있다”며 “우리 사업의 시공사로 서희건설이 참여한 이후 수요자들로부터 많은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jtk335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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