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거경제신문=박성조 ]
불스원의 방향제 브랜드 ‘폴라’가 곡물 유래 에탄올을 사용해 인위적 향기를 배제한 방향제 ‘파스텔 디퓨저’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불스원 폴라는 송풍구나 선바이저에 장착할 수 있는 게 강점이다. 이번 신제품은 폴라의 시그니처 향을 디퓨저로 즐기고 싶다는 소비자 요청에 의해 출시됐다.
폴라 파스텔 디퓨저는 기존 폴라 방향제의 베스트 시그니처 향인 ▲아쿠아 ▲레드자몽 ▲라벤더 ▲프레쉬베리로 구성됐다.
폴라는 곡물 유래 에탄올을 사용함으로써 제품을 사용하며 느낄 수 있는 인위적인 향기를 최대한 배제했으며, 국제향료협회(IFRA)의 가이드에 따른 국제 규정을 지킨 검증된 성분만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차량 내 사용 시, 고온 등의 환경 변화에 취약해 용기가 깨지거나 누액이 발생하기 쉬운 플라스틱 용기가 아닌 유리 용기와 속캡, 우드볼을 사용해 누액 걱정을 최소화했다. 70ml의 미니 사이즈로 차량 내부뿐만 아니라 침실과 거실, 서재와 사무실 책상 등 실내 공간 어디든지 비치가 가능하다.
백지현 폴라 브랜드 매니저는 “파스텔 디퓨저는 불스원의 전문 퍼퓸 크리에이터가 엄선해 조향한 4가지의 특별한 향기 라인업을 갖춘 폴라의 첫 번째 디퓨저 방향제”라며 “앙증맞은 미니 사이즈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러분의 일상에 기분 좋은 향기를 입혀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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