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동북아시아한상총연합회 창립 1주년 송년회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해준 회장(앞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과 이병권 서울지방중소기업청장(앞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 양창영 세계한상드림아일랜드 회장(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 등이 함께했다.
[주거경제신문=편집국 ]
재동북아시아한상총연합회 창립 1주년 기념 송년회가 지난 28일 열렸다.
재동북아시아한상총연합회는 한국·일본을 비롯한 동북아시아에서 활동하는 한인 경제인들의 상호 협력과 교류를 위한 단체다.
문학경기장 그랜드 오스티엄 3층 그레이스 대연회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약 50명의 회원과 인사들이 함께했다. 이병권 서울지방중소기업청장, 손범규 국민의힘 인천광역시당 위원장, 양창영 세계한상드림아일랜드 대표이사 등이 내빈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해외 16개국 한인 회장이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갑작스러운 폭설로 아쉽게 불참한 가운데 김규 베트남호치민 회장이 축하 영상으로 마음을 전했다.
행사는 저녁 5시 30분부터 시작했다. 문현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활동보고와 감사패 증정, 클래식 공연 등의 순서로 채워졌다.
박해준 재동북아시아한상총연합회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해준 재동북아시아한상총연합회 회장은 “한인 경제인으로서 우리의 정체성과 책임을 다시 되새기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데 이바지할 수 있길 바란다”면서 “침체된 경제 상황에 새바람을 불어넣고 한인사회를 함께 격려하며, 동아시아를 대표하는 연합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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